뱃가죽이 땅 두께 같다 , 염치없고 배짱이 센 사람을 조로하여 이르는 말.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(기저귀) 장만하다 , 너무 일찍부터 성급하게 준비하고 서둔다. 나는 언제나 그대로 있는데, 당신들은 나를 따라잡으려고 안간힘을 쓴다. -셰어 미인은 보는 것이지 결혼할 상대는 아니다. -유태격언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.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,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,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. 성인(聖人)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. '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'는 옛말을 믿어라.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. -노자 깎은 밤 같다 ,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hosen : 선택된오늘의 영단어 - tidal wave : 해일, 만조, 밀물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한다 , 자주 들락날락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사랑은 정신과 정신, 육체와 육체가 창조의 기쁨 속에서 황급히 끌어당기는 인력이다.